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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앤유-특허

4차산업 특허권 전쟁 대비하세요

by 하앤유 특허법률사무소2022.07.06조회수 49

 

 

 

4차산업 특허권 전쟁 대비하세요

 

 

 

재작년 코로나19로 인한 타격에도 불구하고

특허출원이 증가한 분야가 4차산업혁명 신기술인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자율주행 등입니다.

4차산업 특허권 전쟁이라고도 불릴 수 있을 만큼

특허출원 열기가 뜨겁고 경쟁이 치열한 분야입니다.

당시 집계된 국내 전체 특허출원 증가율은

3.3%였으나,

4차 산업 특허권 기술 분야는 11.2%로 나타나며

기술 선점을 준비하는 기업이 많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

세부 분야로는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디지털헬스케어 분야와

지능형로봇, 자율주행, 빅데이터, 바이오마커,

3D프린팅, 스마트팩토리, 가상현실 등이

관련되어 있습니다.

 

 

 

 

특허권을 보유하는 것 자체만으로도

기술력을 인정받을 수 있기 때문에

차세대 신기술 분야에서는

특히, 선두권의 쥐고, 시장 우위를 점하기 위한 목적으로

4차산업 특허권 경쟁은 앞으로도 계속될 전망인데요.

빠르게 독점권을 확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임시명세서 제도를 충분히 활용하여

4차산업 특허권 전쟁에 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임시명세서 제도란?

특허출원 시 제출해야 할 서류 중 하나로

명세서가 있습니다.

명세서 작성이 까다롭고 양이 방대하기 때문에

서류를 준비하는데 상당한 시간이 소요됩니다.

 

 

 

임시명세서는 본래 정해진 명세서의 양식을

따르지 않고도,

PDF, DOC, DOCX, PPT, PPTX, HWP, JPG, TIF 등

어떤 형식의 문서로 제출해도 그 제출일을

특허 출원일로 인정해 주는 제도입니다.

임시명세서 제도를 이용하면

논문이나 연구노트를 제출하여

특허출원을 할 수 있으므로

명세서를 작성하는데 드는 소요 시간을 줄여

빠르게 출원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임시명세서는 말 그대로 '임시'로 제출된

명세서이기 때문에,

임시명세서를 출원한 날짜로부터 1년 이내에

국내우선권주장출원으로 출원을 수정, 보완하거나

1년 2개월 내에 본래의 양식을 갖춘

명세서를 정식으로 제출해야 합니다.

 

 

 

타분야에 비해 표준기술을 선점하는 것이 중요한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디지털 신기술 분야에서

임시명세서 제도가 가장 많이 활용되고 있습니다.

LG전자와 삼성전자는 임시명세서 제출을

가장 많이 한 기업으로 나타났습니다.

혁신적인 기술은 반드시 특허권으로 보호해야 하며,

특허등록으로 인한 각종 이점 덕분에

다시 기술혁신이 촉진되는 등

새로운 기술과 특허등록은

선순환 관계를 이루고 있습니다.

 

 


 

까다롭고 엄격한 4차산업 기술의 특허 심사를

통과하기 위해서 변리사 선임은 필수적인데요.

특허등록 가능성을 높이고

시간 대비 효율적인 결과를 얻고 싶으시다면

하앤유 특허법률사무소로 자유롭게 문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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