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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앤유-특허

과자 특허 출원 등록, 우선권 주장이란?

by 하앤유 특허법률사무소2022.11.09조회수 811

 

과자 특허 출원 등록 우선권 주장이란?

 

 

무심코 먹던 과자에 특허 기술이

입이 심심할 때 찾게 되는 과자!

과자에도 특허권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

우리 주변에 있는 많은 것들에

지식재산이 숨겨져 있다는 사실에 놀라움을 느낄 수도 있겠는데요.

​

그만큼 특허권은 산업 활동에 있어

가장 기본이 되는 무형의 재산권이라 할 수 있습니다.

​

수많은 과자, 스낵, 제과 업체들은

과자 특허 출원 등록을 통해

과자를 만들고 판매하는데 관계되는

자사의 기술을 보호하고 있습니다.

​ 

과자 특허권

제조방법, 포장용기까지

과자의 제조방법에 대한 특허, 그리고

과자를 담는 포장용기도 특허가 가능합니다.

주식회사 청우식품의 과자 특허 출원 등록 사례를 통해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

'김 스낵 및 그 제조방법 및

그 제조방법에 의한 김 스낵' 특허입니다.

본 발명은 김 스낵을 제조하는 방법에 대해

몇 가지 단계로 구분하여 설명하고 있는데요.

 


 

김의 함량을 10% 이상으로 증가시켜 김의 풍미를

증대시키고, 스낵 섭취 시 바삭함을 증가시킬 수

있다는 발명의 효과를 지니고 있습니다.

​

또 다른 등록특허인 '과자류 포장용기' 입니다.

 


 

본 발명은 과자 용기의 외부에서 가해지는 외력에 의한

용기 형상의 변형을 방지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이를 통해 내부에 수납된 스틱형 과자가 부러지는 것을

방지한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

특허 우선권 주장 출원이 뭐죠?

'오리온'은 업계 최고의 해외 시장 매출을

유지하고 있는 기업인데요.

첫 해외 진출 국가인 중국을 시작으로 현재는

베트남, 러시아에도 생산 공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

국내에서도 열풍이 불었던 오리온 과자 '꼬북칩'은

제조 설비에 대하여 과자 특허 출원 등록을 받은

제품으로, 바로 지난해 호주 시장에 진출했습니다.

​

만약 해외 시장 개척을 염두에 두고 계신다면

'조약우선권 제도'에 대하여 알 필요가 있습니다.

​

이는 한 국가에 출원한 특허의 내용과 동일한 내용으로

다른 나라에 특허를 출원하고자 할 때,

먼저 출원한 나라의 출원일로 우선권을 주장하면

그 날짜로 특허요건 판단일을 소급해 주는 것인데요.

 


 

국내 특허를 기반으로 해외 특허를 등록하고자 한다면

우선권주장의 기초가 되는 국내 특허의

최초 출원일로부터 1년 이내에 국제 출원을

해야 한다는 점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

국내에서 과자 특허 출원 등록을 진행했다고 해도

해외 시장에서는 국내 특허권을 실시할 수 없습니다.

특허는 등록받은 해당 국가 안에서만 효력이

발생하는 권리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

우선권 주장 시에는 선출원과 후출원의 출원인이

동일해야 하며, 특허청구범위에 기재된 발명의

동일성이 존재해야 합니다.


 

 

관련해서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꼭 전문가와 상담하여 진행하는 것을

권장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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